과태료·서류·법정교육·근로계약, 놓치면 돈으로 돌아오는 일들을
루체른이 먼저 찾아 챙깁니다. 출퇴근·연차·결재·급여는 기본입니다.
일부러 어기는 원장님은 없습니다. 몰랐거나, 바빴을 뿐입니다.
루체른은 그 빈틈을 원장님보다 먼저 찾습니다.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같은 법정교육은 실시하지 않은 것만으로 과태료 대상입니다(최대 500만원). 루체른은 직원별로 빠진 교육을 찾아 마감 전에 알리고, 이수 기록까지 남깁니다.
급여를 다 드렸어도 명세서를 교부하지 않으면 그 자체로 과태료 대상입니다(최대 500만원). 루체른은 발급과 열람 기록을 자동으로 남겨, 드렸다는 사실까지 증명됩니다.
근로계약서·취업규칙이 미비하면 분쟁에서 병원이 불리해집니다. 루체른은 병원 규모에 맞춰 갖춰야 할 서류를 스스로 판단하고, 빠진 것은 만듭니다.
한 가지만 잘하는 도구가 아니라, 병원이 매일 마주하는 일 전체를 다룹니다.
출근 버튼 한 번이면 근무 장부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연차는 남은 일수까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단톡방에 흩어지던 요청을 결재함 하나로 모읍니다. 병원에 맞는 서류는 직접 만들어 쓰실 수 있습니다.
갖춰야 할 서류 중 무엇이 빠졌는지 먼저 찾아 알립니다. 교육 이수 현황도 바로 보입니다.
공지와 메신저는 물론, 보건소·심평원 공문까지 우리 병원에 해당하는 것만 골라 전합니다.
그냥 찍고 올리세요. 읽고, 분류하고, 대장에 올리는 일은 루체른이 합니다.
품목·단가·부가세까지 읽어 구매대장에 올립니다. 5초면 끝납니다.
제출기한과 할 일을 뽑아 정리합니다. 기한이 다가오면 알립니다.
이름·연락처·회사를 읽어 주소록에 넣습니다. 다시 찾을 때 검색하면 됩니다.
업체·기간·금액을 읽어 계약 대장에 올립니다. 만료 30일 전에 알립니다.
꾸민 그림이 아니라, 지금 병원에서 쓰고 계신 그대로의 화면입니다.





다른 그룹웨어는 입력한 것을 보관합니다. 루체른은 빠진 것을 찾아 알립니다.
병원 규모와 업종에 맞춰 갖춰야 할 서류를 자동으로 판단하고, 아직 없는 것만 골라 알립니다. 점검을 앞두고 무엇부터 봐야 할지 헤매실 일이 없습니다.
어느 메뉴에서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 몰라도 됩니다.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면 루체른 도우미가 알맞은 신청 화면으로 안내합니다. 직원 교육에 드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공문과 고시는 루체른이 읽어서 우리 병원에 해당하는 것만 추립니다. 교육 마감과 신고 일정도 미리 알립니다.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근로계약서·임금대장·연차기록·교육이수 자료를 기간별로 묶어 제출용 목록으로 출력합니다. 점검이나 분쟁 상황에서 자료를 찾아 헤매지 않으셔도 됩니다.
급여·주민번호·근로계약서가 오가는 곳입니다. 기본을 지켰습니다.
다른 병원의 자료에는 접근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서버 단계에서 막습니다.
원장·실장·직원이 볼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직원에게 동료의 급여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직원 계정은 등록된 기기에서만 열립니다. 비밀번호를 알아도 다른 기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주고받는 자료는 전부 암호화되어 오갑니다.
자료는 서울 지역 서버에 보관되고, 매일 새벽 전체를 한 번 더 따로 보관합니다. 만일의 날에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했는지 운영기록으로 남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직원이 쓰는 기능은 전부 무료입니다. Pro는 병원이 갖춰두셔야 할 서류를 대신 만들어 드리는 요금제입니다.
부가세 별도 · 계좌이체로 청구되며 약정이 없어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직원 수가 늘어도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출근 체크, 연차 신청, 결재 승인은 대부분 휴대폰에서 일어납니다.
알림이 오면 바로 확인하고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아니요. 인터넷 주소만 입력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컴퓨터도 되고 휴대폰도 됩니다. 프로그램을 깔거나 장비를 사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휴대폰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해두면 아이콘이 생겨서 더 편합니다.
직원이 실제로 하는 건 출퇴근 버튼 누르기, 연차 신청, 서류 요청 정도라 어렵지 않습니다. 화면 사진이 들어간 사용 설명서가 안에 들어 있어서, 처음 쓰시는 분도 보면서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근로계약서나 이수증 같은 서류는 파일로 올려 그대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직원 명부는 처음에 한 번 등록하면 되고, 병원 코드를 알려주면 직원이 직접 가입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볼 수 없습니다. 직원에게는 동료의 급여·주민번호·통장 정보가 아예 전달되지 않습니다. 근로계약서도 본인 것만 보입니다.
직원이 휴대폰으로 출근 버튼을 누르면 지금 있는 위치가 확인됩니다. 병원이 정해둔 범위 안에서 눌렀을 때만 출근으로 처리되며, 위치는 출퇴근 기록으로만 쓰이고 실시간으로 추적하지 않습니다.
네. 원장님이 결재 서류를 직접 만드실 수 있습니다. 서류 이름을 정하고 받을 항목(날짜·시간·사유·파일 등)을 고르면, 직원 결재함에 바로 새 서류가 생깁니다. 치과·한의원처럼 병원마다 다른 서식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약정이 없어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보관 중인 서류는 해지 전에 내려받아 가실 수 있고, 계정 삭제를 요청하시면 관련 안내에 따라 처리합니다.